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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마지막 1년이 존엄했습니다

4무2탈 케어를 처음 경험한 보호자

보호자 박OO·2026년 6월 7일·조회 881
아버지의 마지막 1년이 존엄했습니다

기저귀·억제대 없이 보낸 1년. 의료가 이렇게도 가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.

기저귀를 떼고, 억제대 없이 손을 잡을 수 있는 케어. 처음 봤을 때 충격적이었습니다. 마지막까지 인간으로서 존엄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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